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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 열려
2월 26일~3월 10일까지 12일간 체험·전시·영화 상영회 진행
기사입력: 2019/02/26 [09:14]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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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은수미)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은 2월 26일(화)부터 3월 10일(일)까지 12일간 3·1운동 100주년 기념하는 체험·전시·영화 상영회를 진행한다.

 

1층 열린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작성한 3·1운동 100주년 기념 메시지를 담은 태극나무를 게시하고, 영화 배경 속 독립운동가를 통해 열사들의 업적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영화로 보는 독립운동가”테마 전시회가 열린다.

 

일제강점기 배경 영화“동주”와“박열”상영을 2월 26일(화), 2월 28일(목) 이틀 간 지하 2층 다락방(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공정무역홍보단(에브리바리스타) 홍희연 단장은 “우리 민족의 독립의지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3·1운동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들이 그 날을 잊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월 26일(화)부터 3월 10일(일)까지 12일간 체험·전시·영화 상영회가 진행 되오니 참여를 희망하시거나 문의사항은 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031-729-9436, 729-943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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