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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성남시를 특례시로 지정하라!
분당구 야탑2동 통장협의회, ‘성남시, 특례시 지정촉구’ 거리홍보 펼쳐
기사입력: 2019/05/03 [14:35]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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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3일, 야탑2동 통장협의회는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 특례시 지정  촉구' 캠페인을 전개했다. © 성남저널

 

성남시 분당구 야탑2동 통장협의회는 5월 3일 오전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 특례시 지정’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광장에 모인 30여명의 야탑2동 통장들은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등의 캠페인을 전개했다.

 

▲야탑2동 통장단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성남시, 특례시 지정촉구’ 거리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특례시 도입 기준에 따르면 성남은 특례시가 될 수 없다는 사실과 성남시가 특례시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되었다.

 

야탑2동 통장협의회 최성희 회장은 “아직 많은 시민들에게 특례시란 단어조차 생소하다. 이에 통장님들과 함께 광장으로 나오게 됐다.”고 말하며 “성남시 규모에 걸맞은 행정 인프라를 구축하여 우리 시민들이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성남시가 특례시로 꼭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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