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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작아지는 대한민국, 청소년계의 미래는 있는가?”
경기도청소년재단협의회·성남시청소년재단, 특별대담 23일 개최
기사입력: 2019/05/22 [10:06]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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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경기도청소년재단협의회와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이 공동으로 오는 5월 23일(목) 오후 3시 30분, 수원컨벤센터에서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계의 미래사회를 전망하는 특별대담을 개최한다.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학술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대담은 인구·경제·사회학적 관점에서 청소년의 현재 삶을 진단하고 미래 전망을 통해 청소년계의 준비와 대응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사회는 진미석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맡으며 사회학자 염유식 교수(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노동전문가 김종진 부소장(한국노동사회연구소), 청소년·청년전문가 전효관 이사장(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멘토로 참여하여 전문가 시선에서 청소년의 미래사회를 예측하고, 미래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대담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유투브와 페이스북 계정 라이브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팀에 문의(031-729-9031)하거나 홈페이지(www.snyouth.or.kr)를 참고하면 된다.

 

▲  특별대담 포스터.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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