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복지
성남시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 실시
5월 30일부터 동별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60가구 선정
기사입력: 2019/05/29 [22:56]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성남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자)는 5월 30일부터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날 6개동 새마을부녀회는(신흥1,2,3동 태평1,2,3동) 각 동별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60가구(각 동당 10가구)를 선정하여 밑반찬 3종을 만들어 새마을지도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대상 가구에 전달하였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은 매달 6개동에 60가구를 선정하여 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만든 반찬을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김귀자 회장은 “반찬 나눔 사업이 단순히 만든 반찬을 대상가정에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독거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어르신 돌봄과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누기, 농촌일손돕기, 이동세탁사업, 사랑의 빵나누기 등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