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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성남시청소년재단, ‘일하는 청소년’ 상담전화 홍보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위해 학교밀집지역 운행 버스에 부착
기사입력: 2019/07/22 [07:40]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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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학교밀집지역을 운행하는 버스 17대(810, 811, 812번)에 부착한 스티커.             ©성남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청소년노동인권보호를 위하여 ‘일하는 청소년’상담전화 홍보물을 제작, 성남시민버스(대표이사 윤중규)와 연계하여 학교밀집지역을 운행하는 버스 17대(810, 811, 812번)에 부착하였다.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중에 궁금하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즉각적인 상담 및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넣은 홍보물은 작년 2월 『청소년노동인권 보호증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함께 맺은 알바천국에서 전액 지원하여 제작되었고, 성남시민버스의 적극적인 협조로 무상 부착할 수 있었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담당자는 이번 버스 홍보물을 통해 청소년 뿐 아니라 성인 사용자들의 인식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는 청소년들의 노동인권 보호증진을 위하여 성남시 관내 특성화고 전체 6개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노동인권 교육 「Right! Rights!」(맞아!권리) 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제2회 청소년노동인권 박람회 「알·쓸·신·동」(알아두며 쓸데있는 신기한 노동인권)을 계획 중에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사무국 정책지원팀(031-729-9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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