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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성남시만의 남한산성을 담은 마을미술이야기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시옷시옷 프로젝트' 붓질 시작합니다"
기사입력: 2019/08/23 [10:18]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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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시옷시옷 프로젝트'                                                © 성남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노승림)은 8월 24일과 25일, 양지동행정복지센터부터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일대의 거리에서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시옷시옷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시옷시옷 프로젝트'는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이 성남시가 가진 대표 이미지인 남한산성을 공공미술이란 매개체를 활용해 길거리에 담고자 하는 마을미술프로젝트로 2019년도 경기도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시옷시옷’ 이라는 프로그램명은 ‘산성’의 앞 글자(ㅅㅅ)를 딴 것이며, 동시에 길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人人)을 상징한다.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은 이번 '시옷시옷 프로젝트'로 벤치와 공공 게시대에 남한산성을 형상화한 작품들을 그려낼 것이며, 9~10월에도 성남시 내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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