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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미술작품
성남문화재단 '2019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
일상 속 미술작품 감상 기회 제공...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
기사입력: 2019/10/02 [21:25]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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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박명숙)이 시민들의 일상 속 생활공간에서 미술작품을 쉽게 감상할 수 있는 SNAB(성남미술은행) 소장품 릴레이 전시 프로젝트 <2019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을 진행한다.
 

▲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전시 모습.                                                              © 성남저널


SNAB(성남미술은행)의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2017년 수진2동 주민자치센터와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국군수도병원, 성남근로자종합복지관 등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시민들이 다양한 미술작품을 접하며 동시대 미술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해왔다.
 
<2019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은 10월과 11월 각각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전시가 진행되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중원노인종합복지관은 각종 교양프로그램 및 여가, 오락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번 <2019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을 통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이 일상 공간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다.
 
SNAB(성남미술은행)은 일반 가정이나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미술작품을 대여해 감상할 수 있는 사업으로, 대여 작품 정보 및 방법 등은 성남미술은행 홈페이지(www.snab.or.rk)에서 확인하면 된다. 
 
성남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SNAB(성남미술은행) ‘찾아가는 성남미술은행’을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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