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환경
이재정 교육감, 학생‧직원과 함께 영화‘북간도의 십자가’ 관람
3․1운동 100주년에 종교 넘어 큰 울림으로 만나는 근대 기독교史
기사입력: 2019/10/22 [18:25]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이재정 교육감이 22일 ‘3‧1운동 100주년 경기도교육청 수원지역 홍보단’학생들과 영화‘북간도의 십자가’를 관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성남저널

 

경기도교육청 이재정 교육감이 22일 수원의 한 영화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경기도교육청 수원지역 홍보단 학생, 도교육청 직원과 영화‘북간도의 십자가’를 관람했다.

 

영화‘북간도의 십자가’는 일제와 독재에 항거했던 만주 북간도 기독교인들의 삶과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17일 개봉했다.

 

이 교육감은 영화를 본 뒤 “역사를 잊은 국민에게 내일은 없다. 북중 국경지대 등을 생생한 영상에 담은 영화이니 만큼 학생들은 물론이고 국민 모두가 한반도 평화 실현의 동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기독교 정신을 실천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지만 종교를 넘어 치열하게 우리 역사를 고민한 근현대 역사로서 후대에 큰 울림을 주는 영화”라고 소감을 전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