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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성남도시개발공사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직원들이 만든 신생아 모자 45개 전달...보건환경 열악한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등
기사입력: 2019/11/25 [23:01]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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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                                           © 성남저널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윤정수, 이하 공사) 수정도서관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직원들이직접 만든 신생아 모자 45개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모자를 직접 떠서 보건 환경이 열악한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등의 나라의 체온조절이 필요한 아기들에게 전달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올해로 네 번째로 진행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한 수정도서관 이희순 직원은 “이 캠페인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나마 열악한 나라의 신생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공사 윤정수 사장은“건전한 사회적 책임 수행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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