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사회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렴한 기관 운영 위한 ‘반부패 주간’ 제정
12월 9일부터 UN 반부패의 날 맞아 10일간 ‘반부패 주간’ 운영
기사입력: 2019/12/20 [14:57]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 반부패 청렴 서약식.                                                      © 성남저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UN 반부패의 날을 맞아 지난 12월 9일부터 10일간 ‘반부패 주간’을 운영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6일 재단은 반부패 주간을 맞이해 ‘반부패ㆍ청렴 서약식’을 개최하고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직원이 반부패ㆍ청렴 서약서에 서명하고 개개인 책상에 비치하여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18일에는 ‘청렴한 임직원 되기’를 주제로 수채화 미술심리상담 시간을 마련, 습식 수채화를 활용한 심리상담과 치료를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청렴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 유재석 상임감사는 “이번 반부패 주간은 UN이 제정한 ‘세계 반부패의 날’을 기념하여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자 기획했다”며 “내년에도 ‘공정한 세상’을 표방하는 민선7기 정책에 발맞춰 더욱 청렴한 재단이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