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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윤영찬 예비후보,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속으로
성남 시민사회단체연석회의에 정책 제안 요청...‘시민정책제안 홈페이지 오픈’
윤영찬 시민 정책 제안 홈페이지 https://youngchan.kr/idea
기사입력: 2020/01/11 [07:36]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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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윤영찬 예비후보가 중원구민과 함께 아침출근인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성남저널


문재인 정부 초대 국민소통수석을 역임한 윤영찬 예비후보가 ‘중원, 새로운 시작’이라는 깃발을 내걸고 본격적인 소통 행보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 예비후보는 9일, 성남시 시민사회단체들에게 정책 소통을 제안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제안 받는 홈페이지도 오픈했다.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에 정책 교류와 시민 정책 제안 홈페이지 오픈은 윤영찬 예비후보가 평소 가졌던 공감과 소통에 대한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 제안에서 윤영찬 예비후보는 ‘시민단체의 정책 선행성은 현장 중심 활동의 결과로 실질적인 고민임을 잘 알고 있다’고 밝히고, 중원구 정책에 대해 전반적인 협의를 할 수 있는 협의체 또는 정책 제안 소통 공간 마련을 제안했다.

 

또한, 협의나 논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단체의 결정에 따라 결정되는 정책에 대해서 윤영찬 예비후보의 공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윤영찬 예비후보 시민정책 정책제안 이미지.                                                       © 성남저널

 

이와 함께,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홈페이지도 오픈했는데, 윤 예비후보는 ‘국민소통수석에서 중원소통수석으로, 시민들의 목소리가 윤영찬을 키웁니다.’며 소통과 공감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영찬 예비후보는 오는 4월 15일 치러질 국회의원 총선거를 대비해 더불어민주당의 중원구 탈환을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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