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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성남시 중원구 5개 상인회, 더민주 ‘윤영찬 예비후보’ 지지선언
8일, 지지선언문 발표... ‘윤영찬 예비후보 적합’ 평가
기사입력: 2020/02/10 [01:59]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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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중원구6개 상인회 회장단이 윤영찬예비후보를 지지선언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 성남저널

 

오는 4월15일 총선을 67여일 남겨두고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을 두고 지역구별로 촉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중원구 상인회가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며 총선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인회(회장 김국남)는 8일 오전 11시 30분 상대원에 위치한 상인회 사무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날 열린 중원구 상인회 지지선언에는 단대전통시장 상인회, 상대원시장 상인회, 남한산성시장 상인회, 모란가축시장 상인회, 모란5일장 상인회의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리 중원구 지역경제는 대규모 재개발에 따른 이주와 온라인 구매라는 급격한 소비문화 변화, 건강이 트렌드로 부각되면서 매우 어려운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들은 “중원구 정치는 지역경제에 대한 무대책, 자영업자 지원 소홀 등 총체적으로 부실 대응하며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중원구가 달라지려면 중원구를 바꿔 줄 인물이 당장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4차 산업과 전통시장을 접목하여 시장을 지키며 자영업을 살리고 중원구의 서민과 시장 자영업의 미래를 활짝 열어줄 후보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중원구를 살리고 발전시킬 수 있는 후보가 더욱 더 절실하다.”며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윤영찬 예비후보를 지지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들은 윤영찬 예비후보에 대해 “시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후보, 경청으로 우리의 마음을 들어주고 지난 15년을 보상해줄 후보 미래로 함께 나갈 수 있는 본선 경쟁력이 있는 후보이다.”라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올해는 정치를 교체해 서민이 살기 좋은 중원구의 원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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