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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성남시의회 제8대 후반기 문화복지위원회의 첫 행보,“성남문화재단” 방문
기사입력: 2020/07/16 [23:28]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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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오는 22일 오전 시민의 문화생활 증진 및 지역밀착형 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성남문화재단을 방문한다.   ©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남용삼)는 오는 22일 오전 시민의 문화생활 증진 및 지역밀착형 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성남문화재단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8대 후반기 상임위 구성 후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이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성남문화재단 관계자로부터 주요 현황을 청취한 후, 오페라하우스, 콘서트홀 등 성남아트센터 공연장과 전시기획 시설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성남문화재단은 지난 8일 수정구 창곡동에 위치한 ‘위례 스토리박스(STORY BOX)’ 개관식을 열었다. 위례 스토리박스는 성남문화재단과 성남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가천대학교가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 체결로 건립한 복합문화시설로,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다.
 

문화복지위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위례 스토리박스의 향후 계획 등을 꼼꼼히 검토하며 성남시 문화정책 전반에 대해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남용삼 위원장은 “시민들의 다양해진 문화 욕구를 골고루 충족하는 것이 문화도시로서 성남의 위상을 높이는 길이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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