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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분당중앙교회, 코로나19 극복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중원구 성남동에선 음도윤 장학회가 7명에 장학금 50만원씩 전달
기사입력: 2020/07/28 [00:45]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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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왼쪽부터)고혜경 구청장과 최종천 담임목사.                                                                  ©성남시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분당중앙교회(담임목사 최종천)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달라며 7월 27일 분당구청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분당중앙교회는 1991년에 세워져 분당신도시와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교회로 현재 4,6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현재까지 29년동안 성남시 및 해외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그들의 꿈을 격려해 주고 있다.

 

고혜경 분당구청장은 “코로나 사태로 생계 곤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게 장학금을 후원해주신 분당중앙교회에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잘 전달하겠다” 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또, 중원구성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옥)와 성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안진), 자생단체 음도윤 장학회(회장 음종호)는 장학사업 협약식을 하고 저소득가정 청소년 7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으로 50만 원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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