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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은수미 성남시장, 2021년 새해 현충탑 참배
코로나19 상황에 참배 규모 대폭 줄여…희망찬 도약 다짐
기사입력: 2020/12/31 [11:52]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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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지난 2020년 1월 2일 현충탑 참배.                                                                  © 성남저널

 

은수미 성남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 새해의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2021년 1월 4일 오전 8시 수정구 태평동 현충탑을 참배한다.

 

이날 참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애초 계획한 참석 인원을 269명에서 16명으로 줄여 행사를 대폭 축소했다.

 

은 시장과 성남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현충탑에 국화를 헌화하고 분향·묵념한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순국선열들이 숭고한 애국정신과 원견명찰의 의미를 새겨 2021년 신년에도 힘차게 출발하려 한다”면서 “그 걸음에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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