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거리공연 “친친콘서트” 개최

6월 4일 오후 3시부터 “일상으로의 초대”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2/06/03 [09:26]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 (임시)수정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4일 오후 3시부터 위례 중앙광장에서 청소년 문화거리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거리공연 ‘친친콘서트’를 개최한다.

 

본 콘서트는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일상 준비로 2022년 첫 야외 행사로 임시수정청소년수련관 친친콘서트는 2017년 '샛고개이음제'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올해 6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학교·지역·기관과 연계하여 문화예술에 기초한 특색있고 오래갈 청소년 문화의 거리 조성을 통해 청소년 거리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서트이다.

 

2020~2021년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하는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 준수하에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하고,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친친콘서트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노력했다.

 

이번은‘친친콘서트’는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 발휘를 위한 공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로 기획되어 시민과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관람을 통해 한 주 동안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주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친친콘서트 행사 정보는 페이스북에서 성남시청소년재단‘친친콘서트’를 검색하면 진행되는 이벤트 및 공지 사항을 알 수 있으며, 공연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임시)수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팀 담당자(☎031-729-9232)에게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