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탄천변 정화활동 펼쳐

강은옥 여성단체협의회장 "안전하게 탄천을 이용할 수 있게 최선 다할 것"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2/08/19 [19:48]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19일 탄천 정화활동을 실시를 위해 출발 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은옥)는 8월 19일 오전 최근 기록적 집중호우로 인해 범람한 탄천변 정화활동에 나섰다.

 

▲ 강은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이 탄천 정화활동에 나서는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이날 정화활동 현장에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8개 단체 회원들과 박미상 성남소방서장을 비롯한 대원들, 허은 복지국장과 여성가족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2개 조로 나눠 야탑동 만나교회 인근 탄천변, 여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 등 약 1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신상진 시장의 부인 김미숙 여사, 최만식 도의원의 부인 오미연 여사가 끝까지 함께 하면서 범람으로 인한 부산물들을 걷어내며 탄천의 원상복구에 힘을 보탰다.

 

▲ 강은옥 여성단채협의회장(왼쪽)과 신상진 시장의 배우자인 김미숙씨(오른쪽)가 탄천 산책로에 쌓인 잡목과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성남저널

 

강은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탄천이 집중호우로 탄천이 범람했다는 건 알았지만, 현장에 와보니 더욱 심각하다는 걸 알았다.”며, “앞으로도 시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누구보다 앞장서서 돕겠다.”고 밝혔다.

 

▲ 최만식 도의원 배우자 오미연씨와 홍연화 고운한지공예 회장이 잔해물을 수거하고 있다.  © 성남저널

▲탄천변에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 수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18개 단체 회원과 여성가족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야탑동 만나교회 인근 탄천변, 여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있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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