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안성 미리내마을서 '2024년 경기도 농어촌체험' 활동

손두부·천연허브 물비누·커피박 화분 만들기, 미리내성지 방문 등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4/14 [14:27]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4월 12일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미리내 마을에서 '2024년 경기도 농어촌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은옥, 이하 협의회) 4월 12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미리내 마을에서 '2024년 경기도 농어촌체험'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경기도민을 위한 투어로 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운 농업·농촌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연계하여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 30명은 오전 8시 20분 성남시청에서 출발하여 안성 미리내 마을로 이동, 마을 주민과 함께 손두부 만들기, 천연허브 물비누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미리내성지 방문하는 체험으로 농촌 활성화에 일조하였다.

 

▲ 마을 주민과 함께 손두부 만들기.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강은옥 회장은 “경기도 후원으로 1인당 만원의 체험비용으로 안성면 미리내마을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비롯하여 시골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점심식사로 회원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며, 단합은 물론 봄 나들이로는 안성맞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미리내 마을은 천주교 박해를 피해 모여든 신자들이 모여 생성된 교우촌으로 2003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성지를 방문하는 순례객을 대상으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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