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빠져 의식 잃은 10대, 수련관 안전요원의 심폐소생술과 의사의 인공호흡 더해 의식 되찾아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6/22 [00:16]

▲ 판교청소년수련관 전경.  © 성남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저녁 수영강습을 받던 중 물속에 빠진 박모 군을 수영강사가 최초 발견 후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청소년재단에 따르면 수영장 안전지도자가 신속히 심폐소생술(CPR)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였고, 때마침, 현장에서 수영을 하던 의사가 인공호흡과 긴급조치를 시행하였다

 

이후, 119 구급대원이 도착하여 자동심장충격기(AED)로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회복중이다.

 

청소년재단은 이번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유사사고에 대응하는 안전긴급대책 회의를 진행하고 수영장 이용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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