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 디지털 문해력 높인다

AI 시대, 올바른 윤리적 태도와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힘 키워..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7/02 [16:02]

▲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초등 4~6학년을 대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 성남저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관장 정은옥)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청소년에게 디지털 및 AI 시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정보 이해와 표현 능력을 기르고, 비판적 사고를 확장시켜 실생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교육과 함께 가짜뉴스 구별법, 디지털 에티켓 교육, 뉴스 제작 등 배운 내용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다양한 조별 활동이 운영된다.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은 “이론 수업뿐이 아니라 친구들과 조별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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