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벌집제거, 동물포획 등 비긴급성 생활안전출동 신고 증가 추세
재난현장 출동 공백 방지를 위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7/04 [18:25]

 

▲ 성남소방서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 성남저널

 

성남소방서(서장 홍진영)는 7월부터 9월 말까지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생활안전전문대는 여름철 생활안전출동 관련 신고 접수가 늘어남에 따라 재난현장 긴급출동 공백을 방지하고자 추진되었다. 

 

성남소방서 생활안전전문대는 성남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되어 2인 1조로 운영되며 벌집제거 및 동물포획, 단순 안전조치 등 비긴급성 생활안전출동을 3개월 동안 담당하게 된다. 

 

운영에 앞서 대원들의 안전한 현장활동을 위해 성남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 전원을 대상으로 벌 알레르기 검사를 실시하고, 장비 사용법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전상대 재난대응과장은 “여름철 생활안전 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안전전문대의 역할이 소방력 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생활안전전문대 운영을 통해 재난현장 긴급출동 공백을 최소화하여 더 나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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