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장마철 대비 판교 수해 취약지역 긴급 현장 점검!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7/04 [18:49]

▲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장마철 대비 판교 수해 취약지역 긴급 현장 점검.   ©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판교동·백현동·운중동·대장동)은 장마를 대비해 판교 수해 취약지역 5개소(판교동 4단지, 운중동 2단지, 14단지, 모비우스, 대장동 푸르지오 1∙2단지)등을 긴급 현장 점검했다.

 

판교 수해 취약지역은 지난 2022년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곳이다. 이에 최의원은 분당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와 함께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로와 빗물받이 준설, 정비 작업 상태를 확인하고 운중동 모비우스(석운로 440)와 14단지 일원 ‘우수관로 개량공사’ 및 ‘배수로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최 의원은 “공사가 장마 기간에 진행되는 관계로, 안전에 특별한 주의는 물론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사전 조처 등을 통해 잘 마무리 해달라”면서 “이번 공사가 주민들이 수해 걱정 없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예측 불가능한 기후 위기에 대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해 취약지역을 꼼꼼히 점검하여 재난·재해 대응에 선제적으로 나서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석운로 440 일원(모비우스)에서 진행되는 ‘우수관로 개선공사’는 총길이 233.5m에 달하는 공공 우수관로를 개량하여 우수 통수단면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산운마을 14단지 두밀로 일원에서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146m 길이의 배수로를 신설하는 ‘두밀로 배수로 개선공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성남시는 최현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2022년 수해로 피해를 본 운중동 2단지(25,700천원), 12단지(27,529천원), 13단지(35,384천원), 14단지(222,963천원), 판교동 13단지(191,044천원), 대장동 푸르지오 1단지 (143,300천원), 푸르지오 2단지(9,680),5단지 (30,262천원), 7단지(27,422천원), 서현 우성아파트(95,130천원) 등에 총 9억 9,9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