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근 국힘 당협위원장, 중원구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긴급 안전점검 나서

8일 시의원들과 함께 삼영전자 방문해 위험물 적정관리 여부 등 실사 점검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7/08 [21:39]

▲윤용근 당협위원장이 중원구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들으며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 성남저널

 

윤용근 국민의힘 중원구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은 7월 8일 중원구 시의원들(안극수, 안광림, 황금석, 추선미)과 함께 경기도 화성 공장화재 사고와 관련해 중원구 관내 리튬 취급 사업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윤 위원장과 시의원들은 관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인 삼영전자에 직접 방문해 유해화학물질 취급·보관·저장 기준 위반 여부 ▲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선임 여부 ▲ 취급시설 안전진단 실시 여부 ▲ 화재안전 위험여부 ▲ 위험물 적정관리 여부 등을 실사 점검하고, 삼영전자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윤용근 위원장이 유해화학물질 취급·보관·저장 기준 위반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관내에 위치한 삼영전자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 성남저널

 

점검 결과 삼영전자는 화성공장 화재 원인인 리튬전지가 아니라 비교적 화재 위험성이 적은 전해콘덴서를 제조하며 유해화학 위험물질 관리도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윤 위원장은 “이번 점검 결과 다행히 삼영전자는 화성공장 화재 원인인 리튬전지가 아니라 비교적 화재 위험성이 적고, 유해화학 위험물질 관리도 안정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었다”면서 “이번 성남시와 동시에 이루어진 안전점검을 계기로 관내 화학물질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윤용근 국민의힘 중원구 당협위원장과 성남시의회 안극수, 안광림, 황금석, 추선미 의원이 관내 리튬 취급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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