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민주당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기후위기·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4/07/09 [15:56]

 

▲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 ‘민주당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기후위기·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 임명.  ©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조정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기후위기·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6월 10일 임명됐다.

 

위원장으로 임명된 조정식 의원은 “기후위기 시대에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대단히 중요하다”며 “특히,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구성하는 지방의원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때에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기후위기·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역할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조 의원은 “기후위기에 대한 대응은 정부와 국회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기초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도 중요하다”며 “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의회의원협의회 기후위기·탄소중립 특별위원회가 포럼과 토론회, 교육과 벤치마킹 등을 통하여, 탄소중립 정책의 추진과 확산에 기여하길 기대하며, 지방의원들이 2050탄소중립 대한민국을 달성하는데, 앞장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현실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정식 성남시의원은 건국대학교 행정학과와 행정대학원, 세종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기후에너지융합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사)한국기후환경원 탄소중립입법정책포럼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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