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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로 보는 세상]
'암벽여제 김자인의 사주'
기사입력: 2017/05/22 [09:32]  최종편집: sn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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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관

김자인이 555m높이의 롯데월드타워를 오르는데 맨손으로 오르는데 성공했다. 세계여성 중 가장 높은 건물을 맨손으로 등반하였으니 ‘암벽여제 김자인 만세다’

그녀의 키는 153cm이고 몸무게는 42kg이다. 가녀린 체구에서 그러한 폭발적인 파워가 나오리라고 상상하기가 쉽지 않다.

그녀는 말한다. “높아질수록 잡는 부분이 좁아져서 힘들었다. 하지만 즐기는 마음으로 한층 한층 재미있게 등반하려고 노력했다. 도전하고 성공하는 제 모습이 힘든 시기를 격고 있는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 꼭대기 까지 올라왔을 때 카메라에 잡힌 그녀의 모습은 지친 행색하나 없이 싱그럽고 예뻤는데 말도 어찌 이렇게 예쁜가!

김자인의 사주는 戊辰년 辛酉월 己巳일이다.

이 사주를 보면 두뇌가 명석하고 심성이 후중하여 약자를 도우며 음덕을 베풀면서 산다. 처음은 힘들어도 나중에는 부유하며 평생 학문을 가까이 한다. 다재다능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실속이 없기 쉬워 조심해야 한다. 재복은 강하지 않으니 재물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한다. 그러나 손에서 돈 떨어지는 법은 없고 품위 유지에도 지장이 없다.  고려대학원에서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하였는데 배우고 가르치는 과정에서 큰 발전이 있는 사주다.

그녀는 기부에 익숙하여 마음이 따뜻한 줄 알겠고(溫心), 555m높이의 절벽에 도전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큰강(大河)의 잉어같이 펄떡펄떡 살아있는 것(活心)을 알겠다. 또한 심성이 맑고 깨끗하니(淸心), 마음의 상에서 삼대요소인 청심(淸心), 활심(活心), 온심(溫心)을 모두 갖추었으니 가히 대인(大人)의 상이다.
 
▲   김명관 강사

명관철학 明觀奇門易正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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