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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여성단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바자회 판매 수익금 기부
여성의 쉼터, 희망터, 새롱이새남이집, 성남이주민센터에 쌀 400kg 전달
기사입력: 2018/05/28 [20:01]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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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원복덕 회장이 이균택 복지국장에게 쌀 400kg을 전달하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복덕, 이하 협의회)가 28일 보호시설에 써 달라며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했다.

 

협의회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이균택 복지국장,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원복덕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소속 단체인 안기순 국공립어린이집회장, 김귀자 새마을부녀회장, 김재민 분당구어머니합창단장, 백정원 사무국장 등과 김용미 가족여성과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자선바자회 수익금으로 후원물품 쌀 10kg 각 10포씩 400kg을 마련해 가족여성과 시설인 여성의 쉼터, 희망터, 새롱이새남이집, 성남이주민센터에 전달했다.

 

▲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마치고 여성단체협의회와 이균택 국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성남저널

 

원복덕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서 마음이 부자가된 기분이다. 힘든 부분에 작으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내 봉사활동 및 사회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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