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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성남시새마을부녀회, '농촌 일손 돕기'
충북 단양 도곡리에서 마늘 수확 도우며 '구슬땀'
기사입력: 2018/07/05 [16:52]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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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4일, 충북 단양 도곡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성남저널

 

성남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자)는 4일, 충북 단양 도곡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 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42명은 7월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늘 수확 및 출하 준비가 한창인 도곡리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농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며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충북새마을도협의회 김동복 회장은 농가에 일손지원을 위해 새벽부터 달려온 성남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성남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을 손질하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새마을부녀회 김귀자 회장은 "올해로 3년째 농촌일손 돕기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힘이 들지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가를 돕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매년 단양을 방문해 일손지원은 물론, 단양에서 생산되는 마늘 판매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50개동 1067명 회원으로 구성된 국민운동단체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면서 모범적인 단체로 찬사를 받고 있다.

 

▲ 42명의 성남시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마늘을 손질하고 있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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