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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여성단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2019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 ‘성료’
이금자 회장 “여성의 권익 향상 위해 더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기사입력: 2019/01/30 [09:21]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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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129일 라마다프리자 수원호텔 3층 그랜드블룸홀에서 진행된 ‘2019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에서 축하떡 절단식을 하고 있다.  © 성남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금자)가 지난 129일 라마다프리자 수원호텔 3층 그랜드블룸홀에서 ‘2019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씨,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장 등 경기도 내 여성 지도자들을 비롯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등 및 각 지자체 시장·군수 부인 500여명의 참석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에 식전공연에는 칸투스 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여자보다 귀한것은 없네', 'O sole mio' 등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재명 도지사 부인김혜경씨가 ‘2019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김혜경씨는 신년사를 통해 좋은 자리에 초대해 줘 너무 감사하다. 이재명 지사가 취임한지 이제 6개월이 됐고 새로운경기, 공정한 세상을 말하고 있다여성인 우리가 문화를 변화시켜야 하는 것이 중요하며 경기도에서 이런 변화의 싹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여성이 세상을 바꾼다. 경기도에서 작지만 의원 활동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의원들과 힘을 모아서 여성단체의 정책에 함께 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또한 예산이 반영되어 그러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이금자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이금자 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45년이 됐다. 이제 어느 사회 분야던지 여성단체가 "라고 강조하며 여성단체 협의회는 앞으로도 31개 도시군 여성단체와 함께 여성의 권익 향상과 성평등 고취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가치를 재 정리하고 더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경기여성지도자들은 새해에도 서로 간 정보교류 및 여성의 역할 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여성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 자리에 모여 떡국과 다과를 즐기며 서로 덕담을 나누고 서로 간 정보교류 및 여성의 역할 강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내빈들과 경기여성지도자들.                                                © 성남저널

▲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들이 2019년 경기여성지도자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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