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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도촌종합사회복지관 ‘행복누리동아리’ 발대식 성료
지역주민 자조모임 활동 증진사업...선순환형 나눔문화 확산 도모
기사입력: 2019/03/10 [20:43]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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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80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된 도촌종합사회복지관 ‘2019 행복누리동아리’의 발대식.  © 성남저널

 

성남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지난 3월 9일, 지역주민 자조모임 활동 증진사업 ‘2019 행복누리동아리’의 발대식이 구성원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행복누리동아리’ 사업은 4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자조적으로 구성된 주민동아리를 모집하여 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동아리별 활동주제를 지역사회에 나눔으로써 지역주민의 선순환형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지역주민 자조모임 활동 증진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도촌종합사회복지관과 동아리와의 협력관계 형성을 위해 10개 주민동아리(총 인원 108명)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연간 사업소개와 동아리별 교류식이 진행되었다.

 

‘행복누리동아리’ 사업은 연중 지속적으로 주민동아리를 발굴할 계획이며, 모집대상은 5인이상 성남 주민이 모여 주 1회 이상 활동하고, 월 1회이상 나눔활동(재능기부, 자원봉사)이 가능한 주민동아리이다. 

 

한편,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위치한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여의도순복음연합(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에서 성남시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으로, 성남시 중원구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촌종합사회복지관 블로그(www.hidc.or.kr) 또는 함께나눔팀(031-720-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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