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행정
최만식 도의원, 도지사와 교육감 상대로 도정질의 펼쳐
골목길 상권 활성화 및 경기성남교육도서관 개축과 관련 등
기사입력: 2019/03/28 [22:47]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                 ©성남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28일 열린 임시회 도정질의에서 골목길 상권 활성화 방안과 ‘타운매니지먼트’제도를 경기도내 첨단산업단지에 도입 제안, 신중년 일자리 발굴사업 확대, 광주대단지 사건의 명예회복과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제안, 경기도사 재 편찬 할 것 등에 대해 도지사를 상대로 질의를 펼쳤다.

 

그리고 이재정 교육감을 상대로 학교 건축물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것과 경기성남교육도서관 개축, 스쿨쉐어링 제도 도입 관련한 질의를 펼쳤다.

 

골목길 상권 활성화 방안에서는 글로벌 수준의 골목상권을 육성하려면 경기도가 먼저, 새로운 발상을 통해 도시재생,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 골목경제 지원 등 분산된 골목상권 지원정책을 관광과 연계해 골목상권을 혁신적 도시형 관광단지로 육성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산업단지 조성의 패러다임 변화와 지속적 관리, 활성화를 위하여 경기도내 첨단산업단지에 ‘타운매니지먼트’ 도입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 확대와 관련해서는 신중년 세대가 의미 있고 보람된 인생 2막의 삶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사회적 자본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성남 민중의 항쟁’이었던 광주대단지 사건 관련해서는 경기도 차원에서 성남시의 정체성과 역사성 확립에 힘을 보태주어야 한다고 강조해서 요청했다.

 

이재정 교육감에게는 선진형 학교시설 구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기존학교의 틀에서 벗어나 미래 학교건축에 대한 요구와 변화된 학습형태를 수용하여, 학교건축에 대한 계획을 수립해 줄 것과 경기도와 교육청간 논의를 통해 100년의 역사를 가진 남한산 초등학교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존폐의 위기에 처할 수 있다며, 지자체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대책을 수립할 것을 주문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