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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은수미 성남시장, 주요 사업현장 찾아 현안 챙겨
29일 ‘e스포츠 경기장’ 공모 예정 부지 등 주요 사업현장 방문
기사입력: 2019/03/30 [23:10]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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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은 29일 오후 주요 사업현장을 돌며 현안을 세세히 살폈다.   

 

은 시장은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사업’ 공모 예정지인 삼평동 일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공모 준비 현황을 챙겼다. 

 

▲은수미 시장이 ‘경기 e스포츠 전용경기장 조성사업’ 공모 예정지인 삼평동 일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준비 현황을 보고를 받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는 게임기업이 밀집해 있는 판교에 ‘e스포츠 전용경기장’을 유치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진행하는 경기도 공모사업 신청을 준비 중이다. 공모에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50%, 최대 100억 원까지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e스포츠 경기장을 조성하면 인프라 구축을 통한 콘텐츠 산업 발전과 판교 공동화 현상 해소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공모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앞서 은 시장은 하대원동에 위치한 중원구청 복합청사 신축 예정 부지를 찾았다. 주차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하고 낡아 새로 짓는 청사 신축 계획에 대해 보고 받은 은 시장은 “시민이 편리하게 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 주차 공간 등을 충분히 확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은 시장이 하대원동에 위치한 중원구청 복합청사 신축 예정 부지를  찾아 보고를 받고 있다.   © 성남저널

 

현장을 둘러본 은 시장은 “사업추진 초기에 데이터, 통계 분석을 통해 정확한 예산, 설계 등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촘촘한 계획을 통해 시설을 건립해야 시민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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