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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경기도의회 조광주, 최만식 도의원,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기 기념행사 참석
기사입력: 2019/04/10 [19:49]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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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왼)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의원(오른)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기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헌화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조광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4월 10일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의 상'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기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주인공인 이용수 할머니가 참석해 "나이가 92세여도 아직까지 활발하게 활동할 나이"라고 강조하며 “일본의 진정어린 사과가 있을 때까지 함께 싸워 나가자”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광주 위원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할머니들의 아픔을 잊지 말고, 고귀함을 지켜드릴 수 있도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아픈 역사를 올바르게 교육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의원은 “고령의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정정하신 이용수 할머님의 말씀을 들으니,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에 대한 투쟁의지가 강해졌다.”며 “진심어린 사과를 받을 때까지 할머님들과 물러서지 않고 함께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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