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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여성단체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루치아노최, 자선大바자회 성황리에 마쳐
5월 13일~16일까지 판교 현대백화점서 '저소득층 지원과 공익사업 기금' 마련
기사입력: 2019/05/18 [10:58]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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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 이벤트홀에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루치아노 최와 함께하는 자선大바자회를 진행했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복덕)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 이벤트홀에서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루치아노 최와 함께하는 자선大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바자회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루치아노 최가 후원했으며, 인기 여성의류 디자이너 '루치아노 최'의 사계절 이월상품을 균일가, 특가상품으로 판매했다.

 

행사에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각 단체회원들이 4일 동안 일일판매 사원으로 자원봉사를 하였으며 수익금은 저소득층 지원과 공익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원복덕 회장이 구입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원복덕 회장은 "유명 디자이너의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고 더불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성남시의회 여성 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각 단체 회장님들과 회원분들, 그리고 여성가족과 직원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0년에 설립된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구성현황은 20개의 여성단체(4,079명)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성평등주간 행사, 해외공적개발원조사업, 양성평등 인식확산 캠페인, 공익사업기금마련 바자회, 지역안보지킴이 양성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자선大바자회가 열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 이벤트홀.                      © 성남저널

일일판매 사원으로 봉사하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제품구입으로 힘을 보태준 성남시의회 여성 시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성남저널

 

일일판매 사원으로 자원봉사도 하고 제품구입으로 힘을 보태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 ©성남저널

 

일일판매 사원으로 자원봉사도 하고 제품구입으로 힘을 보태는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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