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제/사회
은수미 성남시장,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현장 방문
스마트홈 리모델링 개관 및 고령자 사회서비스 관련 운영방향 논의
기사입력: 2019/05/22 [06:22]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은수미 시장이 20일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찾아 스마트홈 리모델링 개관 및 고령자 사회서비스와 관련된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 성남저널


은수미 성남시장이 스마트홈 리모델링 개관 및 고령자 사회서비스와 관련된 정책사항 공유·체험관 운영방향 논의를 위해 체험관을 찾았다.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관장 강희규, 이하 체험관)에 따르면 20일 은수미 성남시장은 간단한 브리핑을 받은 후 국제공인시험인증실을 비롯한 기술지원실, 실증실, 평가실, 시니어스마트홈 등 내부 주요시설을 살폈다.
 

특히 국내 최초 구축된 한국시니어리빙랩 플랫폼을 중심으로 체험관 시설을 살폈다. 한국시니어리빙랩은 사용자 중심의 고령친화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플랫폼형 리빙랩’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발간한 리빙랩 길잡이에 국내 우수사례로 선보이며 ▲서울, ▲경기도, ▲경북, ▲전북, ▲전남, ▲충남 등 다수의 전국 광역 지자체 및 연구기관에서 활발한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 성남형 시니어스마트홈 방문 현장.                                                             © 성남저널

 

특히 은수미 시장은 올해 구축된 성남형 시니어스마트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성남형 시니어스마트홈은 IoT, AI 등 4차산업혁명 핵심기반기술 및 고령친화제품을 적용한 미래 시니어주거모델이다. 성남형 시니어스마트홈은 시니어들에게 미래 주거환경을 제시하고 다양한 고령친화기업 제품을 실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시니어라이프로그 데이터 수집·제공을 통해 시니어 일상생활동작을 연구 개발하는 고령친화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은수미 시장은 “체험관은 고령친화산업 육성의 중심이자 성남시가 가진 훌륭한 자산이다.”며 “앞으로는 체험관이 산업적 측면은 물론 사회서비스도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