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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 기릴 것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분들과 유가족들께 존경을 표하며, 그 헌신을 잊지 않고 지원할 것”
기사입력: 2019/06/04 [22:38]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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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저널

▲ 정윤경 수석대변인, 조성환 대변인, 김강식 대변인.                            ©성남저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은 제64주년 현충일을 맞이하여 국민과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 산화하신 분들과 유가족들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자 합니다.

 

먼저, 얼마 전 해군 청해부대 입항 환영행사 중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故 최종근 하사의 명복을 빌며, 부상당한 군인 4명의 쾌유를 빕니다.

 

국가위기 때마다 국가의 존립과 안보를 위해 항상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고, 그 조국애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가 지켜질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토를 방위하고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故 최종근 하사와 같은 수많은 국군장병과 경찰관들의 희생과 헌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4만6,200여명의 참전유공자에 대한 명예수당 69억3천만원, ▲6.25 기념행사, ▲보훈대상자 위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작년 말부터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경기도 청년들을 위해 25억원 규모의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6월 회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의원(가평)이 발의한 ‘경기도 장기복무 제대군인 정책 지원 조례안’은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상이군경과 희생 군경 유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현실성 있는 경기도만의 보훈 및 국군장병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 6월 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 참석의원 : 정윤경 수석대변인, 조성환 대변인, 김강식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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