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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성남시,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우수 수상
기사입력: 2019/06/05 [20:07]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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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경기도공예품대전’ 단체 부문에서 ‘우수 시’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도공예품대전은 도내 27개 시군에서 총 467점을 출품했다.

 

성남시는 129점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했다. 개인 분야에서 이은선 씨와 장태연(성남시 2대 명장) 씨가 각각 ‘행복한 마음(한지분야), ‘황금옻칠주방용품(목칠분야)’ 작품으로 동상을 수상하는 등 성남시 공예인 22명이 대거 입상했다.

 

시상식은 6월 3일 경기도문화의전당 꿈꾸는센터에서 경기도 경제실장 및 진흥원 경제이사,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남시는 입선이상 작품 총 22점을 남한산성 유원지 내에 위치한 민속공예전시관에 전시해 성남시 공예인들의 사기 진작하고 공예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예품 개발에 따른 상품화 및 판로기반 조성 등 공예산업 활성화에 지속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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