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육/환경
임채철 경기도의원, 야탑중 안전시설 점검 학부모 간담회 개최
"학교 내 안전사고 우려, 비가림막 등 안전시설 설치 방안 모색해 나갈 것”
기사입력: 2019/10/21 [13:18]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임채철 도의원이 지난 17일 10시 야탑중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학교 내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임채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5)은 지난 17일 10시 야탑중학교에서 학부모들과 학교 내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체육관, 음악실, 급식실 등의 특별실이 있는 별관으로 가기 위해서는 실외를 통해서만 이동해야 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 임채철 도의원이 야탑중학교 학부모들과 학교 내 시설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성남저널

 

특히 눈이나 비가 올 경우에는 바닥이 미끄러워 학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급식시간에는 배식줄이 야외까지 이어져 무더위나 추위 때문에 급식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있음을 언급하며 시설물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임채철 도의원은 “학교 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비가림막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