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문화/복지
은수미의 하늘정원 프로젝트…옥상 녹화 우수건축물 3곳 선정
기사입력: 2019/11/14 [08:33]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 옥상 녹화로 ‘제1회 성남시 하늘정원상’ 금상 받은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 전경.    © 성남저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옥상 녹화가 잘 된 건축물에 주는 ‘제1회 하늘 정원상’ 금상 수상 작품으로 분당구 운중동 소재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은상 수상 작품은 수정구 시흥동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 허브 건축물을, 동상 수상 작품은 판교제2테크노밸리 경기기업성장센터 건축물을 각각 선정했다.

 

▲‘제1회 성남시 하늘정원상’ 금상 받은 힐스테이트 판교 모비우스 건축물 옥상에 조성된 입주민 공동텃밭. 

 

녹색 공간 창출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성남시 하늘 정원상 공모(6.30~10.31)에는 11곳 건축물의 건축 관계자가 응모한 가운데 창의성(30점), 기능성(30점), 공공성(25점), 시공성(15점)을 종합 심사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이같이 선정했다.

 

금상 수상작인 판교 모비우스(지하 3층~지상 8층)는 3212㎡ 규모 옥상에 입주민을 위한 공동텃밭을 조성해 주말농장·정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고농도 미세먼지 완화, 열섬현상 저감, 도시품격 향상 등 다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녹색 공간이라는 평가와 함께 총점 84.7점의 최고 점수를 매겼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시장이 3곳 옥상 녹화 우수 건축물의 건축주, 시공사, 설계사에게 ‘성남시 하늘정원 상장’을 준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