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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성남행복아카데미, 21일 여행작가 태원준 초청 강연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 주제로 열려
기사입력: 2019/11/18 [08:59]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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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행복아카데미 여행작가 태원준 초청 강연.                                 © 성남저널

 

성남시는 여행작가 태원준을 초빙해 오는 11월 21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여섯 번 째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강연의 주제는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 이다.

 

평범한 주부였던 엄마는 세계여행을 하자는 아들의 제안을 덥석 받아들여 500일의 세계여행을 떠났다.

 

세계여행으로 엄마와 아들은 서로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여행을 함께 하지 않았다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 엄마의 삶을 탐험하면서 엄마와 교감 하는 충분히 의미 있는 여행을 하게 된다.

 

이번 강연에서는 사이좋은 모자가 500일 간의 세계여행을 통해서 얻은 여행의 설렘, 유쾌한 이야기, 어쩔 수 없는 고난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태원준은 EBS <세계테마기행>,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KBS <다큐공감>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등이 있다.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을 듣고자 하는 시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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