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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사랑해요! 김치~ 이맛이야~"
외국인 쉼터 & Asia 이주민들과 나누는 김장행사 실시
2019년 4차 공모지원사업 '명인과 함께하는 체험! 김장 3종셋트'
기사입력: 2019/11/25 [08:57]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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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이주민자원봉사단은 24일 외국인 쉼터와 아시아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 성남저널

 

이주민자원봉사단(대표 이연수)은 11월 24일 외국인 쉼터와 아시아 이주민들이 함께하는  김장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19년 4차공모지원사업으로 '명인과 함께하는 체험! 김치3종셋트'로 태평동에 위치한 성남이주민센터에서 이주민자원봉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행사 격려차 참석한 박창순 도의원과 최만식 도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이날 행사 격려차 참석한 박창순 도의원과 최만식 도의원은 "성남시출신 경기고의원으로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있어 이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관심이 많다”라며 “한국에서 김치는 없어서는 안될 음식으로 오늘 특별히 명인과 함께하는 김치문화를 잘 익히시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순임 문예원장이 회원들에게 양념 정량을 맞추기 위한 지도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특히 이날 정순임 문예원장이 회원들에게 10차례 이상 김치 맛을 테스트하여 제일 선호하는  레시피를 만들어 이를 바탕으로 김치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싱싱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들 어 큰 호평을 받았다.

 

이날 이연수 이주민자원봉사단 대표와 직원들은 다문화 가정, 외국인 노동자들이 2시간가량 정성스럽게 갓, 알타리, 파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가 5kg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  외국인 쉼터와 아시아 이주민들과 나누는 김장행사에서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 성남저널

▲ 정순임 문예원장의 지도아래 열심히 배우며 김치를 버무리는 이주민자원봉사자들.       © 성남저널

▲  파김치를 담그기 위해 수고하는 이주민자원봉사자들.                                             © 성남저널

▲  김치행사를 마치고 환하게 웃으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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