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치/행정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현장방문 실시
기사입력: 2019/12/12 [21:55]  최종편집: 성남저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명예 기자

▲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2일 오전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안광환)는 12일 오전 야탑동 소재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방문해 실태 확인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249회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중 고령친화종합체험관에 대한 예산심사 과정에서 현장 방문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실시하게 되었다.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은 2018년 성남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성남시가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재위탁해 운영 중인 곳으로, 시민들이 고령자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생애 및 치매체험 프로그램과 고령친화 우수제품 전시존 등을 운영하며 고령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과 세대 통합을 도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제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체험관 관계자로부터 운영현황 및 중점 추진사업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들은 후 각종 전시관과 체험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으며, 민간위탁 사업이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환 경제환경위원장은 “시니어 헬스케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관련 빅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기를 바라며, 고령친화산업이 성남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이 성남을 넘어 전국적인 고령친화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하여 미래를 선도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성남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