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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새마을부녀회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민운동
기사입력: 2010/11/19 [18:17]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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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재회장
 
 성남시새마을부녀회(회장 유이재)는 성남시 관내 47개동 각동의 부녀회를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그 회원은 1,200명에 달한다.

 새마을부녀회는 우선 모든 분야에서 궂은 일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고 있는 것은 이미 우리시 곳곳에 정평이 나있을 정도다. 새마을운동은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를 지향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민운동이다. 우리 국민들은 새마을운동을 건국 이후 가장 자랑스런 운동으로 지목하고 세계에서도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전 국민적 잘살기 운동으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꾸준한 경험전수 요청에 의한 해외보급으로 국가 브랜드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운동은 산업화, 민주화를 뛰어넘어 21세기 시대과제인 선진화를 위해 달려가고 있다. 선진국민의 모습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질서, 친절, 매려 등 품위 있는 문화시민으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새마을운동은 시대흐름에 맞추어 새로운 이미지로 나아가기 위해 근면․자조․협동정신의 바탕위에 변화(Change), 도전(Challenge), 창조(Create)의 정신을 더하고 새로운 4대 중점운동-그린코리아(녹색새마을운동), 스마트코리아(나라의 품격높이기 운동), 해피코리아(살맛나는 공동체 운동), 글로벌코리아(세계화 새마을운동)을 설정하여 한층 폭넓은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SMU새마을운동을 추진하여 우리 모두가 바라는 일류 선진국가를 만들어 가는데 구심적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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