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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
윤영찬 예비후보, 택시 살균소독 자원봉사 참여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차량소독 함께하며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0/02/21 [00:23]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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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윤영찬 예비후보가 야탑동 택시 승강장에서 전택노련 동부지부 소속의 성남시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 성남저널

 

대구 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다수 발생해 보건당국이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윤영찬 예비후보가 코로나19 예방에 발벗고 나섰다.

 

20일, 윤영찬 예비후보가 야탑동 택시 승강장에서 전택노련 동부지부 소속의 성남시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윤영찬 예비후보의 지난 2월 4~6일까지 코로나19 3차례 소독 자원봉사에 이은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로 대구 경북지역의 대규모 코로나19 발생으로 코로나19 청정구역인 성남지역의 전염 우려에 따른 것이다.

 

윤 예비후보는 “승객들의 우려를 덜어드리고 깨끗한 택시 운영을 위한 소독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방역 소독기는 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살균해 주기 때문에 승객여러분들의 걱정이 조금은 덜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찬 예비후보가 성남시 성남시 브랜드 콜택시 협의회 기사들과 함께 택시차량 소독 자원봉사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남저널

 

이어 윤 예비후보는 “성남시는 이미 2월 5일 부터 택시와 버스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매일 살균 소독하고 있다.”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 힘을 합치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영찬 예비후보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국회의원 후보경선 승리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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