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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성남시 공공심야약국 3곳 매일 새벽 1시까지 문 열어
위례수, 마이팜, 야탑차온누리…시민 불편 해소
기사입력: 2020/06/09 [08:13]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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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시는 밤늦게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 3곳을 지정·운영 중이라고 6월 9일 밝혔다.

 

▲ 성남시 분당구 야탑차온누리 공공심야약국.                                                       © 성남저널


지역별로 수정구 창곡동 위례수 약국(☎031-756-0365), 중원구 금광동 마이팜 약국(☎031-742-7202), 분당구 야탑동 야탑차온누리 약국(☎010-7456-7430)이 공공심야약국이다.

필요시 이곳을 찾으면 전문·일반 의약품과 마스크 등의 의약외품, 의료용기기 등을 살 수 있다.
약사가 병원 처방 약 조제와 복약 지도·상담도 한다.

성남시는 가벼운 증상에도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간 1억350만원(도비 3105만원 포함) 사업비를 투입해 이들 3곳 약국의 연중무휴 심야 운영을 지원 중이다

지난해 심야시간대(오후 10시~다음날 새벽 1시) 이들 약국을 이용한 시민은 1만976명(수정·4048명, 중원·2249명, 분당·4679명)이다 .

 

  성남시 공공심야약국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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