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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경기도 손희정의원,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도민의 대변자로써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정치를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20/06/29 [22:03]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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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손희정의원,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 성남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손희정(파주2, 더민주) 의원은 29일(월)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에서 주최‧주관한 2020년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에서 ‘소통대상’을 수여받았다.

 

이번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여 선정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손희정 의원은 한국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우수한 의정활동을 보여 소통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손희정 의원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차세대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의 조례 발의 및 파주 청소년교육의회학생위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권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

 

또한, 경기도의회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경기도 내 소외된 노동자들의 근무 여건 및 불합리한 처우 등의 개선방안 발굴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심의에서 철두철미한 감시 및 견제를 통해 ‘파주 똑순이’라는 별명을 뛰어 넘어 ‘경기도의회의 똑순이’라며 굳건한 의정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손희정 의원은 “도민의 아픈 곳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의원이 되고자 했던 초심을 마음에 품고 달려온 지난 의정활동의 시간들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경기도의회를 시작하며 다짐한 ‘도민의 대변자’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정치를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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