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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봉사
성남시새마을부녀회, 단양군 매포읍과 자매결연 및 봉사활동 실시
일손 부족한 농가 돕고, 농업인들과 한 해 농사 마무리인 수확의 기쁨 나눠
기사입력: 2020/07/01 [19:54]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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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06월 19일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단양군 매포읍 도곡리 소재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수확 농촌일손 돕기 및 MOU 체결을 실시했다.   © 성남저널


성남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자)는 지난 6월 19일 08시부터 16시까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단양군 매포읍 도곡리 소재 마늘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수확 농촌일손 돕기 및 MOU체결을 실시하였다.

 

▲ 단양군 마늘 농가를 방문해 마늘수확 농촌일손 돕기를 하고 있는 성남시새마을부녀회원들.   © 성남저널

 

이날 새마을지도자 43명이 참여하여 마늘수확 봉사활동을 하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농업인들과 함께 한 해 농사의 마무리인 수확의 기쁨을 나눴으며,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매포읍과 양 지역 활성화 및 도농상생 교류를 위하여 MOU를 체결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향상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성남시새마을부녀회 김귀자 회장(오른쪽)이 류한우 단양군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성남저널

 

특히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6년간 단양군에 마늘수확 봉사활동 및 도농 교류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류한우 단양군수로부터 6월 30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김귀자 회장은 “이번 MOU체결로 성남시와 매포읍이 함께 발전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매포읍과 도농교류를 활발히 하여 양 지역의 화합과 상생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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