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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최현백 의원, ‘판교학교부지 조속히 매입, 판교 장기미집행부지 활용계획 연내 확정’제안
기사입력: 2021/02/05 [00:53]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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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 최현백 의원이 성남시의회 제260회 제2차 본회의 발언을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이 제260회 제2차 본회의 발언을 통해 판교학교부지의 조속한 매입과 장기미집행부지에 대한 활용계획을 연내에 확정짓자고 제안하며 나섰다.

 

최현백 의원은 “삼평동641번지 기업유치가 NC소프트 컨소시움과 계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밝히며 “성남시의회와 은수미시정부는‘2019년도 성남시 공유재산관리계획 제3차 변경 안’처리 과정에서 기업유치를 통해 확보된 재정으로 판교학교부지 매입, 성남도시철도 2호선 판교트램, 지하철 8호선 판교-모란역 연장 등에 활용하겠다는 청사진을 95만 성남시민들께 제시한 바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제는 95만 성남시민들과의 약속을 실행할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현백 의원은 “판교와 95만 성남시민의 트램 정상추진에 대한 염원이 담긴 5,171명의 서명부를 은수미성남시장님과 성남지역 국회의원들께 전달한 바 있다”며 “트램 B/C값 상향과 판교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낙생고삼거리에서 낙생대공원을 통과하여백현동으로 이어지는 지하차도를 우선 개설하자”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미니신도시급 규모의 판교대장지구가 올 5월부터 단계적으로 6,000천여 세대가 입주 한다”고 설명하며 “판교대장지구의 상하수도, 도로, 공원녹지 ,공영주차장, 학교, 도서관, 종합복지관, 대중교통계획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준공에 대한 점검과 입주지원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최 의원은“서판교터널 개통 전에 운중동 두밀사거리의 보행자 안전대책, 안전통학로 확보 등을 마무리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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