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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복지
복수초
기사입력: 2021/02/10 [09:45]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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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훈

 

   복수초(福壽草) :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전국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란다.
   높이는 10~30CM정도로 자라고 ,3~4월에 노란 색의 꽃이 원줄기와 가지 끝에한 송이씩 
   핀다. 원일화, 설련화, 얼음새꽃이라고도 하며 관상용으로 키우기도 한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복수초

​   홍릉수목원에 
   복수초가 피었다고
   꽃구경 가자는데도
   코로나 무서워 차마 따라나서지 못하고
   뒤늦게 친구가 보내준 꽃사진 보며
   오는 봄을 예감합니다
   마스크에 가려져 얼굴 윤곽 흐려지고
   거리 두기로 친구사이 소원해져도
   어김없이 봄은 오는군요
   우리도
   저 꽃처럼 마스크 벗고
   환하게 웃을 날 있겠지요
   분명 그럴 테지요

  글.사진 - 백승훈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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