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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성남시의회, 탄소중립 사회 위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은?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박사 초청 그린뉴딜 특강
기사입력: 2021/02/16 [14:39]  최종편집: 성남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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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예 기자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에서는 ‘성남시의회 기후위기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식)’ 주관으로 2월 16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50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그린뉴딜” 이라는 주제로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박사를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 2월 16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시의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50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그린뉴딜” 특강.   © 성남저널

 

이유진 박사는 국무총리실 그린뉴딜특별보좌관 및 녹색성장위원회 위원, 녹색전환연구소 이사 등을 맡고 있는 환경분야의 전문가로 이날 특강에서 기후위기의 진행 상황과 심각성, 그린뉴딜의 개념과 사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조정식 위원장은 “더 많은 시민들이 현재 기후위기 상황과 심각성을 인지해야 하며, 성공적인 성남형 그린뉴딜을 위해서는 좋은 정책 발굴도 중요하지만 모든 시민이 동참·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대응 방안을 함께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그린뉴딜 특강에 참석한 시의원들과 관계 공무원들.     ©성남저널

 

성남시의회 윤창근 의장은 “앞으로 10년 내 가장 위협적인 위기로 꼽히는 기후위기 문제를 우리 스스로 자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먼저다. 오늘 강의를 듣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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