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상 시상 및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양성평등상 4명, 여성발전유공자 7명

이명예 기자 | 입력 : 2021/09/08 [13:17]

 

▲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별도로 시상식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 성남저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실현 촉진과 여성발전에 기여한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기념행사를 취소함에 따라  9월 7일 시청 동관 5층에 위치한 복지국장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양성평등상' 수상자들과 정인목 복지국장,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함께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수상자로는 '양성평등상' 사회봉사부문에 이선예 은행1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문화예술부문에 박다영(사,한국꽃꽃이협회 목연회장, 여성복지부문 정우숙 고향생각주부모임 성남농협회장, 지역경제부문 한희주 희망일자리나눔 대표 등이 수상했다.

 

▲ '여성발전유공자'수상자들과 정인목 복지국장,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 성남시여성기족과장이 함께 하고 있다.  © 성남저널


'여성발전유공자'에는 진명희(한국부인회 성남시지회장)을 비롯한 김세화, 성미숙, 고기석, 박혜경, 임은영, 이수미 씨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의 지위향상과 발전을 위해 봉사와 실천으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하나된 성남을 만드는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정인목 복지국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발전에 헌신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기념식이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복덕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로 다른 때보다 더욱 힘든 환경 속에서도 소임을 다 하시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차별 없는 평등한 성남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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